롯데온, 9월 브랜드 메가위크…인기 먹거리·생필품 할인
광동제약·정관장·LG생활건강 등 브랜드 데이 진행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롯데쇼핑(023530)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20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추석 장보기부터 생필품까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온이 매월 진행하는 브랜드 메가위크는 생필품과 인기 먹거리 브랜드를 모아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행사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둔 만큼 명절 선물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유통업계 경쟁이 치열하다.
롯데온은 이달 14일부터 광동제약, 정관장, LG생활건강, 과일꾼, 본미담, 롯데칠성, 클리어가 하루씩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18일에는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본미담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최대 27% 할인에 7% 카드 할인 혜택을 더했으며 대표 상품으로 '횡성한우 1+ 스페셜에디션 세트' 등을 마련했다.
19일에는 롯데칠성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최대 29% 할인에 7% 카드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칠성사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키캡을 증정하며 펩시 구매 고객에게는 엘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클리어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최대 52% 할인에 7% 중복 쿠폰과 7%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천연펄프 클리어 화장지와 솜 정사각 소원에디션 미니 미용티슈 등을 준비했다.
김다솜 롯데온 세일즈마케팅 팀장은 "추석을 앞둔 장보기부터 명절 이후 필요한 생활용품까지 매일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매일 달라지는 브랜드 데이를 통해 고객들이 필요한 상품을 골라 알뜰하게 장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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