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막이부터 경량패딩까지"…노스페이스, 추석 선물 컬렉션 출시
아웃도어·일상에 모두 활용…패밀리룩으로 연출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영원아웃도어가 전개하는 노스페이스는 명절을 앞두고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추석 선물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추석 선물 컬렉션은 바람막이 재킷과 트레킹화를 비롯해 경량 패딩,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키즈 제품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연휴를 앞두고 패션업계가 다양한 선물 수요를 겨냥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가을을 맞아 등산과 캠핑을 비롯한 야외 활동을 즐겨 하는 남성에게는 기능성 아웃도어 아이템을 추천한다. '클라임 재킷'은 방수·방풍 및 투습 기능을 갖춘 2레이어 드라이벤트 소재를 적용해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신체를 쾌적하게 유지시킨다.
신제품 '알토르 온볼 패딩 재킷'은 간절기 아우터는 물론 겨울철 내피로도 활용하기 좋다.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온볼 충전재를 적용했고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머리와 목 부분도 안정적으로 감싸준다.
'오프트레일 하이크 고어텍스'는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주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하이킹화다.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립스탑 소재와 방수·발수 및 투습 기능을 지닌 고어텍스 소재를 갑피(어퍼)에 적용했다.
여성에게는 가벼운 착용감과 높은 활용도를 갖춘 경량 다운과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여성용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은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구스 다운을 솜털 90%, 깃털 10%의 비율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바위나 인공 암벽을 오를 때 신는 릿지화(암벽화)에서 영감을 받은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는 낮은 플랫폼과 슬림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성스러운 셔링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는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키즈 벤투스 온볼 패딩 재킷'과 '키즈 패스트팩 보아'를 제안한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올 추석 연휴에는 활용도 높은 노스페이스 추석 여행 아이템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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