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 오픈…국내외 유명 식품 선보인다
- 이철 기자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CJ온스타일은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더마스터는 '어디에서 왔고,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상품 큐레이션의 기준으로 삼아 국내, 해외의 식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전문관이다.
이에 CJ온스타일은 기존 전통 명인·명촌 식품에서 나아가 국내 유명 산지의 원재료와 지역 명물, 해외 프리미엄 식품,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오프라인 맛집 브랜드까지 소싱 영역을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는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의 '제일향미'를 비롯해 '맛있는家' 수이재의 '1++ 한우암소 미경산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산체의 '무항생제 한우 사골곰탕' 등을 선보인다.
해외에서는 이탈리아 사비니 타르투피의 '트러플 치즈', 프랑스 누리의 '유기농 치커리차' 등을 판매한다. 또 오프라인 유명 브랜드·맛집 상품으로는 일본 장어 명가 이나카안의 '카바야키 장어 구이', 니시무라의 '치즈케이크' 등을 소개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프리미엄 식품을 고르는 기준이 가격과 브랜드를 넘어 원산지와 생산자, 생산 방식 등 상품의 본질적 가치로 세분화되고 있다"며 "더마스터를 통해 국내외 곳곳의 미식을 발굴해 선보이는 만큼 올 추석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 CJ온스타일은 22일까지 추석 프로모션 '강력한 추석 혜택(강추혜)'도 진행한다. 추석 선물 100대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며 행사 기간 10% 쿠폰, 오늘의 브랜드 10% 적립, 몇 차례 구매 10% 적립 등 매일 최대 30%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CJ온스타일은 해외 브랜드와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탈리아무역공사(ITA)와 손잡고 오는 13일까지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비바 이탈리아(VIVA ITALIA)'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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