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토마토 풍미 담은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 출시
직화솥 조리로 재료 풍미 살려…간편하게 전문점 스타일 구현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대상(001680) 청정원은 토마토 본연의 풍미를 살린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포모도로 파스타소스'와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로, 부재료를 고온의 직화솥에서 기름에 볶아 풍미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포모도로 파스타소스는 한 병에 약 14개 분량의 토마토를 넣어 원물 기준 토마토 함량을 90%까지 높였다. 별도의 물을 넣지 않고 토마토 수분을 활용했으며 급속냉동 바질과 볶은 양파를 더했다.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는 약 10개 분량의 토마토에 소시지와 양파, 피망 등을 더해 일본식 나폴리탄의 맛을 구현했다. 별도 재료 없이 삶은 면과 함께 볶아 조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상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다양한 파스타를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할 방침이다.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양승철 대상 C소스BO장은 "이번 신제품과 함께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 요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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