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로 깊어진 황치즈 풍미"…오리온, '포카칩 황치즈맛' 출시

더블 치즈 코팅 적용

포카칩 황치즈맛 제품 이미지.(오리온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리온(271560)은 황치즈 풍미를 더한 신제품 '포카칩 황치즈맛'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포카칩 최초로 '더블 치즈 코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감자칩에 황치즈 크림을 바른 뒤 황치즈맛 분말을 더해 치즈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햇감자의 바삭한 식감과 감자·치즈 조합도 강조했다.

오리온은 지난 2월 '치즈 공방'을 테마로 '촉촉한 초코칩', '미쯔' 등 스테디셀러에 황치즈를 접목한 한정판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제철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까지 황치즈 라인업을 확대하며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섰다.

오리온은 앞서 '미쯔 황치즈' 등 기존 인기 제품에 황치즈를 접목한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는 등 황치즈 라인업을 넓히며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포카칩 황치즈맛은 더블 코팅을 통해 황치즈 본연의 풍부한 맛을 극대화한 신제품"이라며 "햇감자의 신선함과 치즈의 진한 풍미를 한입 가득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