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내달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참여

영화제 기간 중 팝업·참여 이벤트 등 진행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 현장 사진.(네스프레소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네스프레소가 10월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선정한 세계 6대 주요 영화제로 이름을 올리는 등 매년 수십만 명의 전 세계 영화인과 관객이 찾는 아시아 대표 영화 축제로 손꼽힌다.

네스프레소는 부산국제영화제와의 파트너십이 문화와 창의성을 중시하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고 판단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네스프레소는 영화의 전당에 자체 브랜드 팝업과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영화와 함께하는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네스프레소의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김고은도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하는 만큼 행사장에 방문할 것으로 관측된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