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가을 맞아 전시 결합 패키지 출시…프리미어 객실 조식 포함
일본 현대미술 작가 하나이 유스케의 그림 담긴 토트백 기프트 증정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그랜드 조선 부산이 가을 시즌을 맞아 전시 관람과 호텔 숙박을 결합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오는 26일까지 객실 패키지 '라이드 더 웨이브(Ride the Wave)'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패키지 이용객은 호텔 4층 OKNP 부산에서 열리는 'SEARCHING2'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활동하는 11명의 작가가 '서핑'을 주제로 선보이는 작품을 담았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일본 현대미술 작가 하나이 유스케의 작품이 담긴 토트백도 제공한다. 프리미어 객실을 선택하면 성인 2인 조식과 그랑 제이 프라이빗 라운지 이용 혜택이 추가된다.
패키지 가격은 수페리어 객실 기준 30만 8000원부터이며 투숙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업계에서는 호텔들이 숙박에 전시·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하며 단순 숙박을 넘어 체험 중심의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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