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추석 맞아 '골든블루 명절 선물 세트' 2종 한정 출시

골든블루 사피루스·다이아몬드 세트…고급 패키지 디자인 적용

선물세트 사진.(골든블루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골든블루는 추석을 맞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과 소비자 맞춤형 전용 잔을 담은 '골든블루 명절 선물 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선물 세트는 대표 스테디셀러인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2종으로 기획됐다.

올해 패키지는 보석의 반짝임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크로스 패턴을 전면에 적용해 시각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사피루스 세트는 다크 네이비, 다이아몬드 세트는 오렌지 컬러 바탕에 화려한 패턴을 더했다.

사피루스 세트는 국내 판매 1위 위스키의 대중성과 높은 완성도를 담아 450mL 위스키 1병과 하이볼 전용 잔 1개로 구성됐다.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풍미 덕분에 스트레이트, 온더락은 물론 탄산수·토닉워터 등을 섞어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톨 글라스 형태의 전용 잔을 함께 제공한다.

다이아몬드 세트는 450mL 위스키 1병과 고급 언더락잔 2개로 구성돼 프리미엄 위스키의 품격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 세련된 컷팅이 돋보이는 전용 잔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특유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움을 극대화해 준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이번 선물 세트는 각 위스키의 매력을 온전히 끌어올릴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과 맞춤형 전용 잔을 매칭해 선물의 가치를 한 차원 더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블루는 2009년 국내 최초로 36.5도 저도 위스키를 출시하며 위스키 대중화를 이끈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