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마스미, '프리미엄 사케 추석 선물세트 2종' 1000개 한정 출시
대표 제품 산카·쿠로에 프리미엄 전용잔 구성 더해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일본 사케 브랜드 마스미의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는 추석을 맞아 '마스미 프리미엄 사케 추석 선물세트 2종'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마스미의 대표 프리미엄 사케인 '산카'와 '쿠로'에 차별화된 패키지 디자인과 각각 1000개 한정 수량으로 마련했다. 각각의 사케에 어울리는 음용 도구를 함께 동봉해 풍미를 섬세하게 즐길 수 있는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마스미 산카 글렌캐런 글라스 패키지'는 마스미 산카 720mL 1병과 정품 프리미엄 글랜캐런 잔 2개로 구성된 선물세트로 고급스러운 실버 패턴과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띠지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산카는 일본 효고현의 쌀 야마다니시키를 45%까지 정미해 자사 효모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죠로 갓 수확한 배와 백도, 바나나를 연상시키는 향과 부드러운 감칠맛, 섬세한 산미가 조화를 이룬다.
함께 선보이는 '마스미 쿠로 지관통 패키지'는 마스미 쿠로 720mL 1병과 전용 레이슈잔 1개로 구성했다. 검은 원형 지관 패키지에 은색으로 각인한 로고로 마무리해 프리미엄 위스키를 연상시킨다.
쿠로는 나가노현산 사케 전용 쌀 미야마니시키와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 등을 55%까지 정미해 빚은 준마이긴죠로 산뜻한 산미와 드라이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마스미는 나가노현 스와 지역의 맑은 물과 서늘한 기후, 엄선된 양조용 쌀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사케를 생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한편 엠즈베버리지는 매일유업과 삿포로 인터내셔널이 출자를 통해 설립된 일본 삿포로 맥주의 국내 공식 수입사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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