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링클 파스타·맛초킹 치밥"…아워홈 온더고, bhc와 간편식 협업
온더고 크림파스타·그릴드 치밥으로 재해석…출시 기념 최대 할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아워홈은 치킨 프랜차이즈 bhc와 협업해 냉동 간편식 브랜드 '온더고'의 신제품 '뿌링클 크림파스타'와 '맛초킹 그릴드 치밥'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과 맛초킹을 각각 파스타와 치밥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간편한 식사에서도 새로운 맛을 찾고 이색 브랜드 협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소비 흐름을 반영했다.
뿌링클 크림파스타는 진하고 고소한 크림소스에 bhc 뿌링클 양념을 더해 단짠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맛초킹 그릴드 치밥은 간장과 꿀을 베이스로 한 bhc 맛초킹 소스의 단짠 풍미에 매콤한 고추 토핑을 더해 맛의 균형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약 5분 이내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온더고만의 수분 유지 설루션 용기를 적용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갓 만든 요리처럼 촉촉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아워홈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37% 할인 판매하며 포토 리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hc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아워홈의 간편식 상품 개발·제조 역량과 bhc 대표 메뉴의 차별화된 맛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한 끼 메뉴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간편식 생산액은 2020년 3조3000억 원대에서 이듬해 5조8800억 원대로 급성장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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