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한가위 맞이 '특가 선물세트' 사전판매
부모님 위한 프리미엄 선물도 특가에…9월 7일부터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 실시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11번가는 한가위를 앞두고 명절 인기 선물세트를 사전판매하는 '추석 미리 채움'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고품질 농수축산물부터 동원F&B, 청정원, 정관장, 센트룸 등 주요 브랜드별 가공식품 및 건강식품과 안마기기와 화장품 등을 엄선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지역 특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앞세웠다. 특품을 선별한 '영광 법성포 찐 보리굴비 선물세트'(28~30㎝ 5마리), '홀피쉬 제주 은갈치 선물세트'(300g 4팩), 프리미엄 상품들로 엄선한 '나주 배 선물세트'(9~10과), '농협안심한우 1등급 한우 선물세트'(1㎏) 등을 특가 판매한다.
명절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가공식품, 건강식품 선물세트도 한자리에 모았다. 전용 쇼핑백을 증정하는 '동원 튜나리챔 O-48호 선물세트'(참치 12캔, 리챔 4캔), '청정원 행복 11호 선물세트'(3개)와, '정관장 홍삼진건 선물세트'(40ml 30포), '센트룸 실버 우먼+실버 맨'(각 50정) 등을 할인 판매한다.
부모님께 드릴 효도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상품도 마련했다.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브람스 안마의자, 휴그랩 손 마사지기 등 브랜드별 안마기기부터, 선물용 지함보 포장이 제공되는 설화수 탄력 3종 세트, 헤라 에이지 어웨이 에스테틱 2종 세트 등 대표 뷰티 브랜드들의 인기 제품까지 할인가에 선보인다.
업계에서는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명절 선물 수요가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이커머스업계가 산지 직송 신선식품부터 건강·효도 상품까지 품목을 세분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추석 선물 사전수요 선점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보고 있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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