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템부터 단독제품까지…롯데온, 최대 뷰티 행사 '뷰세라' 연다

특가부터 신규 브랜드·선론칭 상품까지 2주간 진행

행사 포스터.(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다음 달 9월 13일까지 2주간 '뷰세라(뷰티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뷰세라는 롯데온이 1년에 네 차례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뷰티 제품 할인 행사다.

이번 뷰세라에서는 △최대 80% 할인 △최대 1만 엘포인트 추가 적립 △매일 오전 11시 온라이브 △선 출시 브랜드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롯데온 뷰티 MD가 직접 사용하고 추천하는 상품을 소개하는 '뷰티 에디토리얼', 롯데온 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앱 전용 특가' 등 새로운 큐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인다.

FW 시즌을 맞아 뷰티 브랜드 라인업도 강화해 다양한 브랜드의 단독 선론칭 및 기프트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SK-II는 스테디셀러 '피테라 에센스' 대용량 한정 제품을, 록시땅은 시어 버터 핸드크림 단독 세트를, 에스티 로더는 갈색병 단독 추가 증정 구성도 있다.

뷰세라 기간 가장 인기가 많은 1+1 제품군도 풍성해졌다. 몰튼 브라운의 헤븐리 진저릴리 배쓰&샤워 젤, 이니스프리의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등이 대표적이다.

앱 전용 특가에서는 달바의 퍼스널케어 4종 기프트세트, 에스쁘아의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세라마이드, 더바디샵의 피부정화 티트리 오일 기획세트, 히말라야의 풋크림, 미샤의 에어리 밀착 시트마스크 세트 등을 준비했다.

롯데온의 뷰티 MD가 실제로 구매해 사용한 상품을 소개하는 '뷰티 에디토리얼'도 운영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고객들이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상품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볼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