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톰 포드 뷰티와 '언커버 유어 래디언스' 패키지 출시
프라이빗 휴식·럭셔리 뷰티 경험 제공하는 패키지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웨스틴 조선 서울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 제품과 객실 숙박을 결합한 '언커버 유어 래디언스' 패키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에서의 프라이빗한 휴식과 럭셔리 뷰티 경험을 하나의 여정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는 퍼스널 톤에 맞추어 각기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한 '톰 포드 뷰티 쉐이드 에딧'(TOM FORD BEAUTY Shade Edit) 1세트를 랜덤으로 제공하며 한층 더 여유로운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수영장 및 피트니스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쉐이드 에딧'은 세련되고 우아한 무드의 '쿨 에딧'(Cool Edit)과 따뜻하고 깊이감 있는 무드의 '웜 에딧'(Warm Edit) 두 가지로 구성되며 랜덤으로 제공된다.
또 이그제큐티브 객실과 주니어 스위트 객실 이용 시에는 20층 '웨스틴 클럽'에서의 조식 및 칵테일 아워를 즐길 수 있는 클럽 라운지 2인 혜택이 제공된다.
객실과 부대시설만으로 차별화하기 어려워진 호캉스 시장에서 고가 뷰티 제품을 결합해 숙박 상품의 체감 가치와 객실 단가를 함께 높이려는 전략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최근 호텔 스테이가 단순한 숙박을 넘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톰 포드 뷰티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선보이게 됐다"며 "휴식과 뷰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번 패키지를 통해 더욱 특별한 호캉스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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