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 배우 박정민 모델 발탁…"평소 즐겨 신던 제품"

출판사 대표로 자신만의 길 걷는 배우…편안함 가치 전한다

(르무통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배우 박정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정민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이자 책 출간부터 독자와의 소통까지 가치 있게 여기는 일을 주체적으로 펼쳐가는 출판사 대표이기도 하다. 박정민은 영화 '얼굴'로 올해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그의 모습이 유행보다는 본질에 집중해 온 르무통의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르무통은 지난 10년간 착용자의 편안한 걸음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소재부터 고민해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1년에 1종류의 제품만 출시하는 등 르무통만의 편안함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박정민이 평소 르무통 제품을 즐겨 신는 애용자라는 점도 이번 모델 발탁에 의미를 더한다. 직접 제품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쌓아온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르무통이 추구하는 편안함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무통 관계자는 "앞으로 박정민 배우와의 협업을 통해 르무통이 10년간 지켜온 편안함의 가치와 진심을 더 많은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