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츌라와 쿠션을 결합"…LF 아떼, 스파츌라 비비쿠션 출시

뷰티 크리에이터 뽐니와 공동 개발…얇고 균일하게 피부 표현

아떼 비건 릴리프 비비쿠션(LF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LF(093050)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스파츌라 베이스 테크닉을 쿠션에 적용한 '비건 릴리프 비비쿠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뷰티 크리에이터 뽐니와 공동 개발했다. 아떼는 '쿠션을 퍼프로 찍어 바른다'는 기존 방식을 넘어 내장된 스파츌라로 얇게 펴 바른 뒤 퍼프로 밀착시키는 새로운 사용법을 제안한다.

스파츌라를 이용하면 손이나 퍼프보다 한 번에 묻어나는 양이 적어 얇고 균일하게 도포하기 쉽고 두껍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결을 완성할 수 있다.

스파츌라는 본품에 자석으로 부착되는 빌트인 구조로 휴대 편의성을 높였으며 쿠션 내부에는 촘촘한 메쉬망을 적용해 내용물이 균일하게 도포되도록 했다. 루비셀 재질의 퍼프는 내용물 흡수를 최소화해 얇고 섬세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스킨케어 성분으로는 비건 PDRN과 시카·수딩 콤플렉스를 더했다. 함께 선보이는 '코렉팅 팁 컨실러'는 브라이트너로 활용해 피부 톤 보정과 입체감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신제품은 25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뽐니마켓을 통해 최대 51% 할인 등 출시 혜택을 제공한다.

LF 아떼 관계자는 "이번 비건 릴리프 비비쿠션은 메이크업 샵의 스파츌라 테크닉을 쿠션에 적용해 전문가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누구나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얇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쿠션 사용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