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늦여름 입맛 깨우는 별미김치 '열무얼갈이겉절이' 선봬
100% 국내산 농산물 엄선…홍고추를 갈아 칼칼하고 깔끔한 풍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대상(001680)은 김치 브랜드 종가가 별미김치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무얼갈이겉절이는 일반 배추보다 잎과 줄기가 부드러운 얼갈이배추와 탄탄하고 아삭한 식감의 열무를 담아 풍성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100% 우리 농산물만을 엄선해 만들었으며 홍고추를 갈아 넣어 깔끔하면서도 칼칼한 풍미를 더해 무더위에 지친 늦여름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열무얼갈이겉절이는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 쿠팡, 컬리,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상 종가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별미김치를 꾸준히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만9000여개, 중량 기준 65톤가량 판매됐다.
대상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늦여름 열무얼갈이겉절이와 함께 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종가는 기존 김치 전문 브랜드 종가집에서 2022년 이름을 바꾼 브랜드로 국내 김치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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