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옷 정리하고 새학기 준비하세요"…롯데온, '키즈런' 진행

부가부·레고 등 인기 브랜드 총출동

롯데온 키즈런.(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온이 새 학기를 앞두고 유아동 의류와 용품을 한데 모은 '키즈런'을 진행한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이달 30일까지 키즈런을 열고 여름 시즌오프 상품부터 가을 등원룩, 겨울 역시즌 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동 패션부터 완구·육아용품까지 상품군을 폭넓게 구성하고 한 번에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행사에는 부가부와 레고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부가부는 버터플라이2, 폭스5리뉴, 동키6 모노, 지라프 하이체어 등을 판매한다. 레고도 프렌즈, 보태니컬, 무비, 테크닉 등 주요 시리즈를 내놨다.

아동복도 계절별로 폭넓게 구성했다. 레노마키즈와 페리미츠는 가을 상품을 미리 선보이며 베베쥬는 상하복과 데일리 팬츠 등을 롯데온 단독 행사로 판매한다. MLB키즈는 겨울 패딩과 덕다운 등 역시즌 상품을, 빈폴키즈는 가을 신상품 등을 최대 30% 할인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새 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등원룩부터 유아동 용품까지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이번 키즈런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