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옐로우 키친' 푸드트럭 지원

부대 장병·군악대·의장대 등 500명 대상 UNO 사각피자·음료 제공

8월 19일에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유단 주둔지에서 진행된 오뚜기 푸드트럭 지원 행사 간 장병들과 오뚜기 직원들이 단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오뚜기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주둔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유단 장병 300명과 군악대대, 현충원 의장대를 포함한 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UNO 사각피자 2종(불고기, 콤비네이션)과 오쉐프 음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오뚜기 창업자 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과 오뚜기의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오뚜기는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으로 참전유공자 및 가족들에게 오뚜기 제품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