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형제의 우정…발렌타인, 현빈·우도환 참여한 새 캠페인 공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작품 속 호흡 생생하게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발렌타인 브랜드 모델인 현빈과 배우 우도환이 참여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 영상을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발렌타인은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을 브랜드 핵심 철학으로 삼고, 위스키가 오랜 시간 숙성을 거쳐 깊이를 더하듯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해왔다.
기존 캠페인에서는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으니까'(Time Never Waits for Us)라는 메시지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을 미루지 말고 지금 함께하자는 의미를 강조했다.
새 캠페인에는 우도환이 스페셜 모델로 참여해 브랜드 모델 현빈과 함께 우정과 신뢰가 깊어지는 순간을 그려낸다.
두 배우가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대화와 교감을 통해 평범한 일상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때 오래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될 수 있다는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의 가치를 전한다.
현빈과 우도환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호흡을 이번 발렌타인 캠페인에서도 이어가며,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게 담아냈다.
작품에서 함께 호흡한 두 배우를 기용해 광고 속 관계에 자연스러움을 더하고, 드라마 시청자의 관심을 브랜드로 연결하려는 전략이다.
다니엘 핀클러(Daniel Finkler)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앞으로도 발렌타인만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에 대한 소비자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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