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준 오뚜기 회장, 올해 상반기 5.4억 수령…전년比 5.9%↑
상여·기타 소득 없이 급여만 수령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함영준 오뚜기(007310) 회장이 올해 상반기 5억40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오뚜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함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명목으로 5억4000만 원을 수령했다. 상여나 기타 근로소득은 없었다.
전년도 같은 기간 5억1000만 원을 수령한 것과 비교해 5.9% 올랐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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