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터 온가족 사용"…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 출시

유해세균 6종 살균…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애경산업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애경산업(018250)은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에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 소독 전용 티슈로 유해세균 6종을 99.99% 이상 살균해 위생적인 손 관리를 돕는다.

특히 장난감과 놀이매트, 아기의자 사용 전후는 물론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외출 시 등 아이의 손길이 닿는 다양한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기는 손가락을 입에 넣는 경우가 많아 위생적이면서도 안전한 소독티슈를 찾는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곡물 발효 에탄올을 적용하고 피부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해 사용 후에도 피부 당김을 줄여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염화벤잘코늄 등 우려성분을 배제했으며, 국내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과 피부친화적 재료(Skin-Friendly Material)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도 받아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랩신 브랜드 담당자는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뛰어난 살균력과 순한 사용감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위생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