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별 맞춤형 하이볼"…골든블루, '쿼츠 인 더 시티' 캠페인

나카스하이볼클럽과 손잡고 다채로운 외식 공간서 브랜드 경험 기회

캠페인 포스터.(골든블루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골든블루는 프리미엄 하이볼 전문점 '나카스하이볼클럽'과 협업해 3세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를 활용한 '쿼츠 인 더 시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나카스하이볼클럽은 특유의 레트로한 인테리어 감성과 수준 높은 요리, 그리고 다양한 하이볼을 제공하며 젊은 세대의 주목을 받는 하이볼 전문점이다.

쿼츠 인 더 시티는 도심 곳곳의 트렌디한 외식 업장을 거점으로 삼아 소비자들이 골든블루 쿼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골든블루는 일괄적인 메뉴 제안에서 벗어나 제휴를 맺은 각 매장의 고유한 분위기와 대표 메뉴에 맞춰 해당 업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차별화된 하이볼 음용법을 선보인다.

특히 기존 하이볼의 얼음이 녹아 맛이 연해지는 단점을 보완하고자 '통째로 얼린 과일'을 활용하는 등 각 매장의 요리와 조합을 이루는 '맞춤형 쿼츠 하이볼'을 지속해서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첫 협업 매장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일본 스타일의 수제어묵바 '슌노오뎅'으로 지난달 말부터 골든블루 쿼츠에 얼린 레몬과 레몬청을 배합한 시그니처 메뉴 '슈퍼 초레몬 하이볼'(사와)을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이번 슌노오뎅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도심 내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제휴 업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골든블루 쿼츠의 매력을 다양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블루 쿼츠는 2024년 10월 2030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출시된 위스키로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