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 협업해 특식 제공
역동성과 에너지를 트렌디한 메뉴로 재해석하며 고객 미식 경험 확대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CJ프레시웨이(051500)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와 협업한 특식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최정상급 드라이버들이 경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대회다.
CJ프레시웨이는 슈퍼레이스가 지닌 역동성과 에너지를 트렌디한 메뉴로 재해석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식 메뉴는 △스타팅 보코치니 샐러드 △부스트 스크램블 △챔피언 치킨플레이트 △에너지 슈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스타팅 보코치니 샐러드는 레이스의 출발선처럼 가볍게 워밍업하는 스타터 메뉴로, 신선한 채소와 보코치니 치즈를 더해 산뜻한 시작의 순간을 표현했다. 부스트 스크램블은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로 피트스톱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순간을 담았다.
메인 메뉴인 챔피언 치킨플레이트는 육즙 가득한 치킨 스테이크와 특제 소스, 매시드포테이토, 그릴드 채소를 조합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레이싱카처럼 우수한 밸런스를 구현했다. 디저트인 에너지 슈는 달콤한 슈크림으로 결정적인 추월을 위한 집중력과 활력을 표현했다.
특식이 제공되는 단체급식 현장에서는 뽑기와 미니 레이싱 게임으로 구성된 이벤트 존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은 10월 예정된 슈퍼레이스 파이널 라운드까지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 이어 스포츠까지 IP 협업 범위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더욱 새롭고 몰입감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단체급식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드라마 '서초동' 방영을 기념해 전국 일부 사업장에서 매주 다른 콘셉트의 이벤트 메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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