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올데이, 김우빈과 전속모델 재계약…"브랜드 파트너십 확대"
TV CF·디지털 캠페인 등 멀티채널 마케팅 확대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프리미엄 샤브샤브 뷔페 샤브올데이가 배우 김우빈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동행을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샤브올데이는 지난해 김우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후 TV CF와 디지털 캠페인, 매장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했다.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김우빈의 이미지가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과 잘 맞아 고객 접점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샤브올데이는 TV 광고와 브랜디드 콘텐츠 등 멀티채널 마케팅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지난 1년간 배우 김우빈 씨가 가진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에너지가 샤브올데이의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에 큰 힘이 되었다”라며 “브랜드의 성장 동반자로서, 올해는 더욱 신선하고 차별화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샤브올데이는 2023년 7월 1호점 오픈 이후 프리미엄 뷔페 콘셉트를 앞세워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하며 국내 샤브샤브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외식기업 졸리비푸드의 한국 법인 졸리-K에 편입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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