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과 함께 쿠킹클래스를…CJ푸드빌 '빕스 동행데이' 성료

쿠킹 클래스·외식 체험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CJ푸드빌 빕스의 지역 아동과 쿠킹 클래스·외식 경험에 함께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CJ푸드빌 외식사업본부 임직원 봉사단 등이 '빕스 동행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CJ푸드빌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CJ푸드빌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쿠킹 클래스와 외식 체험을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빕스 동행데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빕스 동행데이는 CJ푸드빌의 외식 인프라와 브랜드 콘텐츠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CJ푸드빌 외식사업본부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중구 'CJ더키친'에서 빕스 셰프와 함께 '크림치즈 초코퍼지 브라우니'를 만들고 포장 박스를 꾸미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후 '빕스 제일제당센터점'으로 이동해 샐러드바와 다양한 메뉴를 함께 즐기며 식사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학교생활과 관심사 등을 이야기하며 교류하는 시간도 보냈다.

한편 CJ푸드빌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푸드빌 해피데이'를 통해 전국 10개 지역아동센터를 정기적으로 찾아 생일파티와 식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활동 9개월 만에 약 350명의 아동을 지원한 바 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