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 29일 하루 9900원 판매

롯데잇츠 회원에 오전 9시부터 선착순 8900명에게 8900원 쿠폰

프로모션 포스터.(롯데GRS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전문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29일 단 하루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990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글로벌 창립 89주년을 맞이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한국 진출 22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생일파티 콘셉트의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자사 앱 롯데잇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선착순 8900명에게는 89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잇츠 및 크리스피크림 도넛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즐거운 생일파티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도넛을 가장 기분 좋은 가격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GRS는 2004년 12월 서울 신촌에 크리스피크림 도넛 1호점을 선보이며 국내 사업을 시작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