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B2B플랫폼 위펀 손잡고 '카레콘볼' 선봬…"유통망 확대"
카레 풍미를 바삭한 볼 스낵으로 구현…30g 소용량으로 편의성 강화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는 B2B(기업 간 거래) 플랫폼 기업 위펀과 협업해 신제품 스낵 '카레콘볼'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위펀이 구축한 유통망을 통해 새로운 기업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카레콘볼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오뚜기 카레의 정체성을 살린 카레맛 시즈닝을 적용해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순한 맛으로 구성했으며,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볼 형태를 적용했다.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30g 용량으로 제작해 사내 탕비실에 보관하기에도 간편하고, 직장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카레콘볼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스낵24마켓을 통해 일반 소비자도 구매 가능하며 개인 편의점과 구내식당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도 판매처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오뚜기는 스낵 제품으로 라면을 기반으로 한 '뿌셔뿌셔'와 자사의 소스 맛을 살린 팝콘, 나초 등을 운영하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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