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피부 회복"…원씽, 서울 북촌서 '리커버리 하우스' 오픈
병풀 추출물 토너 등 브랜드 경험 제공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애경산업(018250)의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은 25일까지 서울 북촌 소재 '우주연 한의원'에서 프라이빗 브랜드 체험 행사 '원씽 리커버리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씽 대표 제품인 '병풀 추출물 토너'와 신제품 '병풀 수딩 미스트'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병풀 라인을 비롯한 원씽의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쇼룸 형태로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국내 및 일본 메가 인플루언서와 미국 틱톡 크리에이터 등을 대상으로 총 3개 세션의 원씽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메인 포토존 촬영을 시작으로 우주연 한의원 원장의 사주 컬러 리딩과 티 세리머니 및 병풀 티 체험, 싱잉볼 명상 테라피, 림프선 마사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다.
23일부터 25일까지는 시간대별 예약 방식의 인플루언서 DAY를 운영해 보다 자유롭게 브랜드 공간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석자들에게는 병풀 추출물 토너, 병풀 수딩 미스트, 병풀 세럼, 모델링팩, 멀티 빅 패드 등으로 구성된 '번아웃 리커버리 키트'와 원씽 굿즈를 증정한다.
원씽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원씽 리커버리 하우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제안하고자 기획한 브랜드 체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경산업은 지난달 자회사였던 원씽을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했다. 스킨케어 사업 운영 효율을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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