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신제품 2총 출격…광고 모델에 '악뮤'
탱글한 통새우살·다진 새우살 담은 신제품 2종 선봬
유튜브 '리아버거가게' 통해 악뮤 출연 광고 공개 예정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리아는 이달 16일 두툼한 새우 패티를 활용한 신제품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롯데리아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를 보다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새우버거다. 통새우살과 다진 새우살을 담은 두툼한 패티로 새우 본연의 풍미와 풍성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리아 두툼새우는 홀스래디쉬 소스를 더해 톡 쏘는 맛과 산미를 강조했으며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딱새우 엑기스를 더한 매콤한 토마토소스로 감칠맛을 높였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가수 악뮤(AKMU)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신규 광고는 16일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리아 새우는 1980년 출시된 국내 원조 해산물 버거로 올해 출시 47년을 맞았다. 회사는 모짜새우버거(2017년), 사각 새우 더블버거(2021년), 레몬크림새우·새우 베이컨 버거(2023년), 월드타워 새우버거(2024년) 등 다양한 파생 메뉴를 선보이며 새우버거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온 바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두툼한 패티 안에 크게 담은 통새우살과 다진 새우살로 입안 가득 느껴지는 새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버거다"며 "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차별화된 볼륨감이 더해진 새우버거를 제대로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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