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 '롯면쎄' 할인 행사…최대 50% 할인
롯데인터넷면세점도 8월 25일까지 행사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롯데면세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오프라인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면세업계도 대규모 할인과 포인트 혜택을 앞세워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서는 모습이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시즌 행사 '롯면쎄'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는 토리버치, 지미추 등 유명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오프라인 쇼핑 고객을 위한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제주점에서 패션 및 시계·주얼리 카테고리 구매 고객에게, 부산점에서는 전 카테고리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평일 최대 154만 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금·토·일 주말에는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208만 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는 더블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와 롯데·우리·하나·삼성카드 등 결제 수단별 추가 LDF PAY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도 오는 8월 25일까지 여름 쇼핑 페스타 '면세일'을 진행한다.
랑콤, 바이레도, 질스튜어트, 페레가모, 다이슨, LG프라엘 등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하루 두 차례 선착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롯데면세점 시그니처 브랜드 9개를 포함한 큐레이션 특가와 3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브랜드 혜택전을 통해 인기 상품은 물론, 면세일 한정 추가 할인, 단독 상품, 사은품 증정 등 행사를 마련했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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