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대세 '리센느' 전속모델 발탁…16일 신제품 공개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 고려…7월 신인 아이돌 브랜드 평판 1위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도미노피자가 5인조 대세 걸그룹 '리센느'를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리센느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젠지(Gen-Z)의 아이콘으로 부상하며 7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아이코닉하고 즐거운 브랜드를 추구하는 방향성과 리센느가 잘 맞는다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해 지난달 TVCF 촬영을 진행했다.
리센느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도미노피자의 TVCF는 16일 TV, 극장, 유튜브 등 온 오프라인 매체 전반에 걸쳐 노출될 예정이며 도미노피자의 여름 신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리센느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같은 해 선보인 노래 '러브 어택'이 2년이 지난 최근 음원 차트를 역주행해 최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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