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릭스 효과 통했다"…BBQ '필크런치' 광고 600만뷰 돌파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첫 광고 캠페인…한국·미국 동시 출시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제너시스BBQ는 글로벌 모델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 캠페인이 공개 3일 만에 주요 디지털 채널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BQ가 필릭스와 처음 선보인 광고로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을 콘셉트로 제품의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다. 필릭스가 치킨을 베어 무는 장면과 크런치 사운드를 통해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광고 공개 이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X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국내외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영어·일본어·스페인어·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권에서 제품에 대한 기대와 해외 출시를 바라는 반응도 나왔다.
BBQ는 필크런치를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BBQ는 국내를 넘어 해외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K-치킨의 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BBQ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품의 바삭한 식감과 BBQ만의 브랜드 경험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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