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장마철 맞춤 혜택 기획전 진행…인기 SPA 여름 대축제
무더위·장마 피해 쾌적한 실내 쇼핑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국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이 장마철을 맞아 쾌적하고 시원한 실내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획전 '요즘 같은 날씨엔 실내 쇼핑이 정답'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패션 잡화와 시즌 최종가 상품은 물론 겨울 아우터를 미리 준비하는 역시즌 특가전까지 구성됐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란제리 균일가전'이 열려 트라이엄프, 엘르, 코데즈이너웨어, 게스이너웨어의 여성 팬티를 5000원, 남성 팬티를 7000원, 여성 브라를 1만 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ABF.Z 여성 여름 인기상품 & 시즌오프 특가전에서는 티셔츠를 1만 9000원부터 선보이며, 헤지스종합관에서는 티셔츠를 3만 9600원부터, PC캐주얼 셔츠를 2만 원부터 판매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이색적인 겨울 아우터 행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여름이 제철! 패딩 특가 초대전'을 통해 패딩을 9만 9000원부터 파격가에 선보이며, 여름 상품도 2만 원과 4만 원부터 판매한다.
3관 지하 1층 스포츠 본매장에서는 뉴에라가 반팔티와 반바지 전 품목 50% 반값 할인을 진행하며, 아디다스팩토리는 전 품목 30% 금액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나이키 매장에서는 10만 원,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1만 원, 3만 원을 즉시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3관 2층에서는 스파오(O(오)세일 여름상품 할인), H&M(썸머세일), 에잇세컨즈(슈퍼세일) 등 인기 SPA 여름 대축제가 동시 개최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아동 패션족을 위한 3관 5층 베베드피노 매장에서는 오는 12일까지 10일간 스페셜 세일을 열고 26 S/S 신상품 2pcs 이상 구매 시 10%, 3pcs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도심형 패션 아울렛으로, 다양한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이월상품과 기획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하는 대표적인 아울렛이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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