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번 위스키 '올드 테일러', 이마트·트레이더스 한정 출시

니트부터 하이볼, 칵테일까지 다채롭게 즐기는 데일리 위스키

올드 테일러 제품 사진.(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위스키 수입사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는 미국 버번위스키 '올드 테일러'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용량과 판매 채널을 이원화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750mL 제품은 이마트에서, 대용량으로 넉넉하게 하이볼과 홈파티를 즐길 수 있는 1.75L 메가 사이즈 상품은 트레이더스에서 독점으로 판매된다.

올드 테일러는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한 아로마에 오크 향과 클래식 버번 특유의 스파이시한 맛이 어우러져 은은한 향의 균형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 경쟁력이 높아 위스키 본연의 맛을 음미할 수 있는 니트로 즐기기 좋을 뿐만 아니라, 청량한 하이볼이나 다양한 칵테일 베이스로도 편안하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이숭노 비이엑스 스피리츠는 "한국 최초 출시이자 사실상 국내에 유입되는 마지막 한정 물량인 만큼 소장 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비이엑스 스피리츠는 미국 켄터키주의 유명 버번위스키 버팔로 트레이스를 주력 제품으로 수입·유통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