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일본 가정식 카레 구현 '3일 숙성카레 하모니' 출시
기존 3일 숙성카레 리뉴얼한 클래식 이어 하모니로 2종 라인업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는 일본 가정식 카레를 구현한 신제품 '3일 숙성카레 하모니'를 출시하며 일식 카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뚜기의 '3일 숙성카레'의 신규 라인업으로, 순한맛과 약간매운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긋한 향신료 풍미에 유크림의 부드러움과 과일의 은은한 단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 가정식 카레를 구현했다.
기존 3일 숙성카레는 '3일 숙성카레 클래식'으로 리뉴얼됐다. 깊고 진한 맛의 일식 전문점 스타일의 카레를 구현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로 출시 10년 차를 맞아 3일 숙성카레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일식 카레를 즐길 수 있도록 두 가지 라인업으로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1980년대 고급요리로 분류되던 카레를 집에서 쉽고 편하게 가정식으로 즐길 수 있는 '3분 카레'를 출시하며 카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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