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국수 먹고 출국"…농심, '배홍동막국수' 인천공항 라운지서 선봬
인천공항 2여객터미널 내 스카이허브라운지 2곳서 운영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농심(004370)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의 스카이허브라운지 2곳에서 8월까지 배홍동막국수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라운지 방문객은 내부에 마련된 '라이브존' 현장에서 즉석에서 끓여낸 배홍동막국수에 원하는 토핑을 자유롭게 조합해 먹을 수 있다.
라운지 내에서 배홍동막국수 시식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한 방문객은 '배홍동 파우치'도 받을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차별화된 면 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배홍동막국수는 농심의 인기 비빔면 브랜드인 배홍동의 네 번 째 제품으로 구수하면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살려 전문점 수준의 막국수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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