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하츠투하츠 '레몬탱' 협업 컬렉션 출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서 7일까지 팝업…공식 MD 예약판매도 진행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무신사(458860)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협업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하츠투하츠 새 앨범의 청량한 무드와 멤버별 캐릭터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패션 상품, 오프라인 공간, 온라인 스토어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는 하츠투하츠 공식 캐릭터 '하뀨하' 아트워크와 새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무신사 스탠다드 협업 컬렉션을 단독 발매한다. 협업 컬렉션은 레몬 그래픽과 멤버별 캐릭터 요소를 활용한 반소매 티셔츠 8종으로 구성됐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는 7일까지 컬래버 팝업을 운영한다. 팝업은 하츠투하츠의 새 앨범과 무신사 스탠다드 협업 컬렉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하 1층과 지상 3층에 각각 다른 콘셉트로 마련됐다.
지하 1층 K팝 아티스트 협업 공간 '무싱사'에서는 하츠투하츠 새 앨범과 멤버별 포토카드를 선보인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미공개 포토카드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지상 3층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는 협업 티셔츠 8종을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팝업을 기념해 하츠투하츠 멤버들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방문했다.
하츠투하츠 공식 포토카드, 심볼 브로치, 피규어 키링 등 공식 MD 상품은 2일부터 12일까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판매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하츠투하츠의 음악과 캐릭터 IP를 패션, 공간, 온라인 스토어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다양한 접점에서 하츠투하츠의 새 앨범 콘셉트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신사는 K-팝 아티스트의 앨범 콘셉트와 캐릭터 IP를 패션 상품과 오프라인 팝업으로 연결하며 메가스토어 성수를 콘텐츠 협업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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