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삼복더위 겨냥 '복날 보양식' 500여 품목 할인 기획전
보양 식재료부터 호텔 간편식까지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컬리는 다음달 15일까지 가성비 여름 보양식 500여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복날 보양식의 모든 것'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외식 물가 폭등으로 삼계탕 한 그릇 사 먹기 무서운 '보양식 인플레이션' 정국을 겨냥해, 줄 서서 먹는 최고위 맛집 IP와 고품질 축·수산 공급망을 자사 플랫폼으로 수직 계열화해 하반기 헬시플레저 짠테크족들을 강력하게 귀속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컬리는 집밥 요리 수요를 겨냥한 △무항생제 삼계탕용 두마리 통닭 △춘천식 닭갈비 △등심·안심·채끝 골라담기 3종 △1+ 한우 우삼겹 등을 선보인다.
또 무거운 텍스처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서는 △완도 전복 △기장 연화리 손 큰 전복죽 △간편하게 손질된 모리타니아산 데친 문어 △민물 양념장어 등을 특가로 판매한다.
특급 호텔 및 명가 RMR 라인업도 전면에 배치했다. 조선호텔 '삼계탕'과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 경복궁 BLACK '사골 도가니탕'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마마리 '전복미역국'과 욱이네 '남원골 추어탕', 거대곰탕 '곰탕' 등도 한 자리에 모았다.
컬리 관계자는 "무더위를 대비해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전통 보양식부터 간편식까지 다양한 상품을 엄선했다"며 "컬리가 준비한 이번 행사로 더욱 알뜰하고 든든한 여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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