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숨결통식빵', 백화점·쇼핑몰·아울렛 릴레이 팝업 연다
롯데 식품·유통 계열사 협업…출시 9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백화점은 이달 26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백화점·쇼핑몰·아울렛 등 총 6개 점포에서 '숨결통식빵'의 체험·시식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숨결통식빵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해 롯데웰푸드(280360)가 생산하고,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선보인 상품이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롯데그룹 식품·유통 계열사의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대표적인 협업 사례다.
상품명은 숨 쉬는 듯한 부드러운 결의 식빵을 통째로 뜯어 먹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숨결통식빵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입소문을 타며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에서는 출시된 지 약 9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
팝업스토어는 26일 잠실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7월 4~5일), 기흥점(11~12일), 롯데백화점 동탄점(17~19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25~26일), 롯데몰 동부산점(8월 1~2일) 순으로 열린다.
행사 기간 숨결통식빵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부채를 증정하며, 롯데·BC카드 또는 페이코 결제 수단으로 2개 이상 구매 시 절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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