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빙족 잡는다"…빽다방, 망고·블루베리·초코 컵빙수 선봬

간편하게 즐기는 1인 컵빙수로 여름 디저트 선택지 확대

빽다방 제품 출시 포스터.(더본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더본코리아(475560) 빽다방이 컵빙수 신메뉴 3종(망고·블루베리·초코 컵빙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4월 출시한 '통단팥컵빙'에 이은 라인업 확대다.

망고 컵빙수와 블루베리 컵빙수는 각각 망고와 블루베리 토핑에 쫄깃한 나타드코코, 치즈큐브, 연유를 더해 산뜻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를 살렸다.

초코 컵빙수는 초코 우유 베이스에 초코크런치, 브라우니, 초코볼 등 다양한 초코맛 토핑을 한데 담아 진한 초콜릿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빽다방 관계자는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빙수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다양한 플레이버의 컵빙수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은 더본코리아의 핵심 브랜드로 전국 매장은 1800여개 이상 운영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