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스팀쿡, 백화점서 만난다…롯데·신세계 등 5대 백화점 입점
풀무원 가전, 온라인 벗어나 오프라인서 소비자 접점 확대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풀무원(017810)은 자사 가전 대표 제품을 처음으로 주요 백화점에 입점시키며 오프라인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고 16일 밝혔다.
입점 매장은 롯데백화점(수원점·잠실점·평촌점·부산본점·센텀시티점·상인점), 신세계백화점(경기점), 현대백화점(울산점), 갤러리아백화점(진주점), AK플라자(평택점) 등 국내 5대 백화점이다.
입점 제품은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라인업 중에서도 듀얼 스팀 시스템을 적용해 더욱 강력한 스팀 기능을 자랑하는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다.
풀무원 가전 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대표 제품으로 최근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에어프라이어 부문을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풀무원은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가전 사업을 전개하여 오프라인에서는 전자랜드, 하이마트 등 가전 전문 매장에서만 제품을 판매해 왔다. 백화점에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입점을 기념해 풀무원은 팝업스토어 '쉽고,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솔루션 풀무원 가전' 열고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전문 매장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3종 등 18종을 전시·판매한다.
한편 식품기업 풀무원은 2016년 인덕션을 선보이며 가전사업에 진출한 뒤 코로나19 시기 제품군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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