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초복 앞두고 보양식 선물세트 9종 출시
7월 1일까지 사전 예약…10일·14일 두 차례 배송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호텔신라는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과 한우 갈비탕 등 여름 보양식 선물세트 9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호응을 얻은 '프리미엄 신라 삼계탕'과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을 비롯해 왕유정, 수복강녕 진액, 민어 굴비, 흑삼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신라 삼계탕은 자숙 닭과 국내산 전복, 호텔신라 주방장이 개발한 닭 육수를 활용했다.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에는 무항생제 인증 한우 갈비와 양지, 자숙 전복을 담았다.
명절 선물세트로 판매했던 '흑삼잼&진한 흑삼 한뿌리'도 여름 제품군에 새로 포함했다. 아홉 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흑삼을 사용한 제품이다.
호텔신라는 상품 개발과 생산, 검수, 배송 전 과정에 품질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배송 직원이 상품을 직접 전달하며 일정은 카카오 알림톡과 문자, 전화, 이메일 등으로 사전 안내한다.
선물세트는 오는 7월 1일까지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한정 수량으로 예약할 수 있다. 배송은 초복을 앞둔 7월 10일과 14일 진행된다.
호텔업계에서는 복날을 앞두고 삼계탕과 갈비탕 등 간편 보양식을 고급 선물세트로 구성해 예약 배송하는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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