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월드컵 대표팀 경기날 오전 8시부터 앱 주문 받는다
매주 금요일 블랙프라이드 데이…대표 메뉴 4000원 할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BBQ치킨을 운영하는 제너시스BBQ 그룹은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12·19·25일에는 오전 8시부터 앱 주문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는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6월 매주 금요일마다 '블랙프라이드 데이'를 열어 황금올리브치킨 또는 핫크리스피치킨을 주문하면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BQ는 앞서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치킨 주문 고객 중 1000명에게 황금올리브 반마리, 다른 선착순 1000명에게 랜덤 치즈볼 10알을 주는 행사 등을 열고 있다.
앱 이벤트를 통해 100원으로 황금올리브치킨을 즐길 수 있는 '백원딜' 추첨 이벤트도 있다.
한편 BBQ 앱은 2019년 선보인 이후 코로나19 등과 맞물려 회원 수가 크게 늘면서 올해 초 500만 명을 돌파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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