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호국보훈의 달' 맞아 해군 장병 2000명에 커피 트럭 지원
전라남도 해군 3함대 방문…음료 및 베이커리 제공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더본코리아(475560) 빽다방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 장병 2000명을 대상으로 커피 트럭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해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앞서 8일 전라남도에 위치한 해군 3함대 사령부 내 커피 트럭을 설치해 장병들에게 음료 600잔을 제공했으며, 근무·현장 여건상 커피 트럭 이용이 어려운 장병들을 위해 베이커리 4450개를 별도로 전달했다.
빽다방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분들께 응원과 격려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빽다방은 군인·경찰·소방관 등 제복 근무자를 대상으로 매장 방문 시 아메리카노 등 대표 메뉴 4종에 대한 1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