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런던, 스타필드 하남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자전저 AS 및 정비·키핑 서비스까지…경품 이벤트 진행

브롬톤 런던 스타필드 하남점 매장(브롬톤 런던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브롬톤 런던은 5일 스타필드 하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영국 자전거 브랜드인 브롬톤과 어패럴 부문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 FW(가을·겨울) 시즌부터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점은 쇼핑·문화·여가 수요가 풍부한 복합 쇼핑몰로, 이번 오픈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오픈한 스타필드 하남점은 브롬톤 런던의 의류와 액세서리, 자전거 정비 관련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복합 매장이다. 브롬톤 자전거의 AS 및 정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제품 구매부터 유지·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브롬톤 고객을 위한 키핑 서비스가 상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브롬톤 자전거를 가지고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최대 3시간 동안 매장 내 자전거 키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쇼핑과 매장 방문 편의성을 높여 라이더 고객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브롬톤 런던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봉크백 미니 크로스백 △20만 원 이상 구매 시 1975 키링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로고 에코백을 증정한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30일까지 구매 금액 10만 원당 응모권 1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등 브롬톤 자전거 1대(1명) △2등 의류 구매권 50만 원권(2명) △3등 의류 구매권 30만 원권(3명) 등을 증정한다.

브롬톤 런던 관계자는 "스타필드 하남점 브롬톤 런던 스토어는 제품 구매는 물론 자전거 정비와 고객 편의 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라이더와 고객 모두가 브랜드의 감도를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