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맛있는 순간 급속 동결"…면사랑, 신규 TV 광고 선봬

'면발의 클라이맥스' 콘셉트…냉동면 우수성 설명

면사랑 신규 TV CF 영상 이미지.(면사랑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제면 기술력과 급속 동결 노하우를 담은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얼려서 완성한 면발의 클라이맥스'를 콘셉트로 냉동면의 맛과 식감 경쟁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반죽 숙성과 연타제면, 영하 40도 동결 등 제면 과정을 담으면서 가장 맛있는 순간의 면발을 급속 동결해 가정에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면사랑은 "급속 동결 기술을 통해 면의 전분과 단백질 구조를 보존해 해면 후에도 갓 삶아낸 듯한 탄력 있는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면사랑은 1993년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건면으로 사업을 시작해 1996년 자체 브랜드를 도입하면서 33년간 B2B(기업간거래) 면 시장을 이끌어 온 식품기업이다.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도 사누끼우동면·중화면 등 면 제품 외에도 새우튀김우동·해물짬뽕·멸치국수 등 면밀키트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