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연의 날 기념…엔드퍼프, 롯데홈쇼핑서 특별 방송·기획전

60일 플랜 패키지·100일 플랜 구성 공개

(엔드퍼프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식약처 허가 무니코틴 금연보조제 '엔드퍼프'가 금연 대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HR메디컬은 이달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롯데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를 통해 '엔드퍼프' 특별 방송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60일 플랜 패키지'와 '100일 플랜 구성'을 처음 공개한다. 기획전은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47%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엔드퍼프는 흡입독성시험 등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국내 유일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다. 최근 합성니코틴 규제 강화 이후 안전성과 합법성을 갖춘 금연 보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엔드퍼프는 니코틴 없이 담배와 유사한 흡입 방식으로 흡연 습관 개선을 돕는 금연보조제다. 2023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으며 독성시험과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았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