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신선식품으로 초여름 잡기"…11번가, 마트대전 실시

캠핑용 육류부터 여름 수산물·채소 등 선봬

11번가 마트대전(11번가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1번가가 이른 무더위 속 초여름 입맛을 돋우는 제철 먹거리들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5월 '마트대전'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트대전은 신선·가공식품, 생필품 등 자주 구매하는 '마트' 카테고리 상품을 특가에 판매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월 정기 프로모션이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연휴를 맞아 나들이와 가성비 제철 식품을 찾는 수요요가 늘면서 이같은 할인 행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캠핑 수요가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바비큐에 적합한 구이용 육류들을 할인 판매한다. 한돈 냉장 삼겹살·목살부터 △농협안심한우 1등급 실속구이 세트 △등갈비를 슬라이스 한 '프레시누리 쪽갈비' 등 다양한 부위 육류를 선보인다.

여름 보양식으로도 인기인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와 △완도 활전복 △완도 자연산 돌문어도 할인 판매한다.

5월이 가장 부드럽고 향긋한 시기로 꼽히는 △국내산 햇 마늘종과 초여름철 수분이 많고 포슬포슬한 식감으로 인기인 △국내산 햇감자 △국내산 햇양파 등 신선한 제철 채소들을 특가에 마련했다. 당도가 뛰어난 △미국산 생체리 △세이블 블랙포도 등 과일류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무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는 시원한 여름 간편식들도 준비했다. '순수본가 야심찬 부산밀면'을 비롯해 도토리 앙금을 전통 제조방식으로 쑤어낸 △참도깨비 전통 도토리묵·묵사발 육수 △다림 맛있는 메밀소바 5인 세트 등도 특가에 선보인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