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여름 맞이 '티셔츠 페스티벌'…인기 브랜드 총출동
일주일간 하루 특가·브랜드 특가·구매 금액별 쿠폰 등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쿠팡이 여름 시즌을 맞아 '티셔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뉴발란스, 마르디 메크르디 등 인기 브랜드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캐주얼부터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티셔츠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시티브리즈 여성용 코튼 보트넥, 미쏘 랩 배색 티셔츠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매일 특정 브랜드 상품을 좋은 혜택으로 선보이는 하루 특가를 운영한다. 22일까지 비버리힐스폴로클럽·게스·블랙야크 등 인기 브랜드 티셔츠를 날짜별로 할인 판매한다.
마르디 메크르디, 헤지스, 컨버스 등 브랜드 상품을 추가 할인하는 '브랜드 특가' 코너도 운영한다.
행사에서는 구매 금액별 쿠폰 혜택과 브랜드별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전통적으로 공산품과 생필품에 강점을 가졌던 쿠팡이 트렌드 변화가 빠른 'K-패션' 카테고리를 강화해 버티컬 플랫폼(무신사, 에이블리 등)의 영역까지 외연을 확장하는 것이다.
쿠팡 관계자는 "초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스타일의 티셔츠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매일 달라지는 브랜드 특가와 다양한 추가 쿠폰 혜택으로 쇼핑의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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