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싸이닉, 아웃도어 선케어 제품 3종 출시

워터프루프에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상황별 맞춤 사용

싸이닉 아웃도어 선케어 라인 신제품(11번가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1번가 뷰티 브랜드 싸이닉(SCINIC)이 햇빛과 땀에 강한 '아웃도어 선케어 라인' 신상품 3종을 선보인다.

아웃도어 선케어 라인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SPF 50+/PA++++)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담아 수영∙러닝∙등산∙캠핑 등 레저 활동에 최적화했다.

크림∙스틱∙스프레이 타입으로 구성돼 상황과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으며, 가벼운 사용감과 뛰어난 발림성으로 얼굴 뿐만 아니라 몸까지 편리하게 바를 수 있다.

'엔조이 선'(SUN)은 싸이닉의 대표 라인 중 하나로 '엔조이 슈퍼마일드 선 에센스'는 누적 판매량 150만 개에 달하는 인기 제품이다.

'엔조이 올운드 에어리 선쿠션 EX'는 실사용자 리뷰와 평가 점수를 기반으로 우수 뷰티 제품을 선정하는 '글로우픽 어워드' 마일드쿠션 부문 위너에 2023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명호 11번가 패션/뷰티/리빙담당은 "러닝과 등산 열풍이 확산되며 아웃도어 선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장시간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과 지속력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2003년 체리야닷컴이 클린 뷰티 브랜드로 론칭한 싸이닉은 2007년 SK텔레콤이 체리야닷컴을 인수한 후 11번가 PB 화장품 브랜드로 자리잡아 성장하고 있다.

hypark@news1.kr